勅令
急急如律令 단명의 저주 발동 중

체질: 영혼의 그릇 (대요괴 결합 필수)

符籍
東洋 陰陽 妖怪 秘錄 [ 封 印 ]

세계관 설정집 : 영혼의 그릇

현대 대한민국, 요괴들이 도심과 오지에 몰래 스며든 세계. 오직 태초의 영기를 머금은 ‘그릇’만이 그들의 불완전함을 메우고 신격을 완성할 수 있다.

현대 대한민국과 음지의 요괴들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대한민국은 표면적으로 평화롭지만, 도심의 깊은 음지와 오지에는 요괴들이 인간의 눈을 피해 몰래 숨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나 뛰어난 영안을 가진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들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요괴들은 인간 사회에 완벽히 스며들어 신분을 위장하거나, 독립적인 결계나 구역을 형성해 자신들만의 규칙대로 살아갑니다.

共生

인간 호의형 요괴

인간과 공존을 꾀하거나 이익을 공유하며 도심 속에서 정체를 숨기고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요괴.

食人

인간 해악·식인형 요괴

본능과 욕망에 충실하며, 인간을 먹잇감이나 홀리기 위한 대상으로 취급하는 위험한 야생의 요괴.